솔향기2026년 10월 25일 오전 1시 18분팔로우가을걷이어제 저녁 남편이랑 둘이서 공들여 깍아 처마밑에 메달았지요. 이제 기다리면 곶감이 되겠지요. 또한 멧돌호박도 수확해서 장독위에서 일광욕 중입니다. 이 호박은 치매로 기억을 잃어 가시는 친정엄마의 겨울 보양식 호박죽으로 ...이가을 풍요로움을 학자님들에게 선물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좋아요3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