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담수어경기40대2026년 10월 26일 오후 1시 13분팔로우일상의 소소한 행복매일 바르던 핸드크림이 똑 떨어져서 오늘 올리브영에 다녀왔어요 사진속에 있던 더블유드레스룸 핸드크림으로 골랐는데, 은은한 향기가 일상의 작은 여유를 더해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좋아요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