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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알락할미새
우아한 알락할미새
경상도60대

가을이 성큼....

비가 타닥타닥 젠틀하게 내리는 아침. 가을 국화가 봉오리를 내미는가하면 , 여름꽃은 점점 스러져간다. 비를 맞고 뒷산으로 산책을 다녀왔다. 아침 산책중에는 늘 장한별 가수님노래를 듣는 시간이다. 힘찬 발걸음이 되기도하고, 조용한 걸음이 되기도한다. 늘 나의 아침을 깨워주는이 바로 감성장인 장한별님이시다 단독 콘서트때 만나기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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