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알락할미새
경상도60대
작성한 일기
3개가을이 성큼....
비가 타닥타닥 젠틀하게 내리는 아침. 가을 국화가 봉오리를 내미는가하면 , 여름꽃은 점점 스러져간다. 비를 맞고 뒷산으로 산책을 다녀왔다. 아침 산책중에는 늘 장한별 가수님노래를 듣는 시간이다. 힘찬 발걸음이 되기도하고, 조용한 걸음이 되기도한다. 늘 나의 아침을 깨워주는이 바로 감성장인 장한별님이시다 단독 콘서트때 만나기를 기다리며...
107장한~ 성리
기다리고 기다리던 불후의명곡 얼마나 열심히 연습했을지 어쩜 그리 착착 맞던지~ 수고하셨어요 두분 댄브중에도 미소 잃지 않으시는 한별님.고음도 멋지게 처리하시는 별님. 이 조합 최골세~~
2016합천 캘리교실입니다
오늘 휘호대회 연습하느라 교실에 남았습니다. 장한별님 노래 나직이 들으며 연습합니다 어째그리 맘에 와닿는지 ..... 분위기 만들어주셔서 한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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