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전라도50대2026년 10월 8일 오후 2시 23분팔로우반려동물 앵무새들과 나눠 먹은 새콤달콤한 사과저녁에 사과를 작게 조각내 손에 얹어주니 두 녀석이 조르르 다가와 아삭아삭 쪼아 먹기 시작했어요ㅋㅋ 야무지게 발로 잡고 사과를 맛보는 모습이 어찌나 상큼하고 귀엽던지 계속 웃었네요!^^ 서로 더 먹겠다며 조잘대는 귀여운 깃털 천사들 덕분에 오늘도 활기차고 행복하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네요~~머리가 검정인 애가 큐이, 머리가 하얀애가 호이랍니다!좋아요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