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은 우산이끼2026년 10월 15일 오전 5시 47분팔로우점심은 칼칼한 김치콩나물죽오늘 날씨가 참 스산하고 바람도 많이 불고 하네요. 날씨가 더 쌀쌀하니.. 이런 음식이 땡기나봐요. 오늘 점심으로 김치 콩나물죽을 끓여 먹었어요. 칼칼하고 따뜻하게 끓인 김치콩나물 죽 한그릇 먹으니, 온몸이 후끈 달아 오르네요.좋아요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