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렁벌렁한 방울뱀2026년 10월 15일 오후 11시 56분팔로우된장국 끓였네요오늘 신랑이 건강검진가서 돌아오면 먹으라고 된찌 맑게 끓였어요 여름엔 더워 국도 안끓였는데 날이 추우니 국도 끓이네요 신랑오면 달깔야채말이해줄려고 야채 썰어두고 있네요좋아요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