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한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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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에 비가 온대서 호박을 다 따왔다

    부모님이 소일거리로 하는 밭에 호박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 이게 모두 오늘 아침에 따 온 호박이라니 기가 막히다 큰 호박은 반찬거리할수 있는데.그냥 하나씩 따오지 얼마나 더 큰다고 놔두었나보다 그러나 저러나 이렇게 많은 호박을 언제 다 먹으려나 관리도 못하는데 걱정이다

    저녁에 비가 온대서 호박을 다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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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뚜레쥬르 소금빵 하나

    뚜레쥬르에서 산 빵을 가족과 나눠 먹었다 2만원 조금 넘게 샀지만 4명이 먹으니 먹을게 없이 모자란 느낌이다 소금빵은 아무도 먹지 않는다 가격 맞주느라 산 소금빵인걸 가족들이 눈치 라도 챈걸까? 너무신기하다. 마지막 남은 소금빵 하나는 내가 먹어치워야 겠다

    뚜레쥬르 소금빵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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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밥 먹기 싫은데 배는 고프다

    아-여름 부터 지금 까지 입맛이 없다 천고마비 계절이 왔는데 내 식욕은 언제쯤 돌아 올까. 오늘 아침밥은 삶은 달걀 두개와 덴마크요구르트 이다 점심에는 무엇을 해먹어야 할지 .. 입맛터지는 맛있는 거라도 시켜 먹어야 할지 고민이다

    아침밥 먹기 싫은데 배는 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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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에 마트 가니 사람이 없다

    금요일에 저녁에 제부가 집에 온다고 해서 반찬 거리 사러 오전에 일찍 하나로 마트에 갔다. 물가가 비싸서 사고 싶은 간식 거리는 사지도 못했다 주말에 돼지고기 사러 다시 와야겠다 마트가 멀어서 불편하고 ,제부 얼굴 보려니 벌써 불편하다

    오전에 마트 가니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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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해

    누가 듣지 않아도 하루에 한번씩 행복하다 고 말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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