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김치찌개 끓여먹었어요
아침 부터 흐리더니 갑자기 비가 왔어요 따뜻하고 얼큰한 국물이 먹고 싶은데 냉장고 보니 재료가 없었어요 집에 있는 묵은지 김치.햄.양파.두부 .대파 썰어서 김치찌개 했어요 급하게 만들어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다음에 돼지고기 사서 정식으로 김치찌개 해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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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부터 흐리더니 갑자기 비가 왔어요 따뜻하고 얼큰한 국물이 먹고 싶은데 냉장고 보니 재료가 없었어요 집에 있는 묵은지 김치.햄.양파.두부 .대파 썰어서 김치찌개 했어요 급하게 만들어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다음에 돼지고기 사서 정식으로 김치찌개 해먹어야 겠어요
베란다저장해둔 자색 양파가 물컹거리며 섞기 시작했어요 자색양파직접키운거라서 돈아깝지 않지만버리기아까워서 껍질벗겨서 안은 먹을려고 해요
오늘 아침에 주먹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밥양을 잘못 잡아 후리가케가 부족해서 깨.소금. 넣고 대충 만들었는데 맛이없어서 김가루를 돌돌 묻혀 먹었어요 항상 먹는 아침밥 이지만 혼자 먹는밥은 정말 맛이 없어요 남은 주먹밥은 점심에 라면 끓여서 같이 먹어야 겠어요
여름에 괜찮았던 발바닥이 10월 들어서 걉자기 건조해서 까칠 까칠 해졌어요 비누로 씻고 아무리 깨끗이 말려도 또 각질이 일어나요 무좀에 좋다고 하는 연고 7000원 주고 사왔어요 겨울 되면 트고 갈라지는 발 보면 답이 없고, 내일 부터 발 관리 해서 맨질 맨질한 발로 만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