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에서 맛있게 한우 먹었어요
동생 부부와 함께 이천으로 드라이브를 다녀오며 맛있는 한우를 먹고 왔습니다. 이곳은 언제 방문하더라도 한결같이 최고 품질의 한우와 변함없는 맛을 선사해 주어서 늘 기분 좋게 식사하게 됩니다. 마블링이 훌륭한 고기와 맛깔스러운 반찬 덕분에 가족들과 담소를 나누며 정말 행복하고 든든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동생 부부와 함께 이천으로 드라이브를 다녀오며 맛있는 한우를 먹고 왔습니다. 이곳은 언제 방문하더라도 한결같이 최고 품질의 한우와 변함없는 맛을 선사해 주어서 늘 기분 좋게 식사하게 됩니다. 마블링이 훌륭한 고기와 맛깔스러운 반찬 덕분에 가족들과 담소를 나누며 정말 행복하고 든든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 줄 서서 먹는다는 칼국수 맛집에 다녀왔습니다. 얼마간의 웨이팅 끝에 드디어 자리에 앉아 깊고 따뜻한 칼국수를 맛볼 수 있었네요.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나니 기분 좋게 일터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었습니다.
지인에게 선물 받았던 스타벅스 상품권이 생각나서 다녀왔습니다. 비가 많이 내려서 그런지 매장이 한산하더라고요. 덕분에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달콤한 디저트와 커피를 즐기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토욜에 동물원 다녀왔어요~! 원래 전철 한번 타면 직행인데 전철 공사로 중간에 버스 한번 갈아타서 1시간이면 갈 동네를 2시간 걸려 다녀왔네요 ㅠㅠ그래도 코알라 궁댕이도 만지고 캥거루도 보고 왈라비도 보고 넘 즐거웠어요 ^-^ 아가 동물들도 만져보고~ 넘 기분 좋았답니다. 힐링이었어요.
시금치와 오이가 있어서 김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저희 가족은 오이가 들어간 김밥을 좋아합니다. 지하철 입구에서 할머니께서 오아룰 3개에 2천 원에 파시길래 사왔어요 김밥 재료가 몇 가지 부족했지만, 한 시간 반 만에 밥도 하고 김밥도 완성했습니다. 속재료는 별로 들어가지 않았지만, 그래도 직접 만들어 먹으니 맛있네요. ^^
메뉴는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오늘은 감자탕을 포장해 왔어요. 집에서 처음부터 끓이려면 손도 많이 가고 시간도 오래 걸리는데, 이렇게 포장해 오면 정말 편하네요. 그래도 집에서 한 번 더 보글보글 끓여서 먹었답니다. 냄비에 옮겨 담고 조금 더 끓이니 국물도 뜨끈하고 고기와 채소도 푸짐해서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아요. 얼큰한 국물에 고기도 발라 먹고 우거지까지 곁들이니 다른 반찬이 많이 필요하지 않더라고요. 요즘은 꼭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들지 않아도 이렇게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설거지도 줄고 시간도 아끼니 편한 주부 생활이네요. 배부르게 잘 먹었으니 오늘은 이걸로 만족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니 따뜻한 국물 음식이 생각나더라고요. 오랜만에 샤브샤브 먹으러 갔는데 역시 이런 날에는 딱인 것 같아요. 고기랑 야채를 익혀 먹으니 든든하고 마지막에 볶음밥까지 먹으니 배가 아주 부르네요. 역시 샤브샤브는 마무리 볶음밥이 별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