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알뜰하게 장보니 기분 좋아요
저는 장을 볼때 마트별 행사를 꼼꼼히 찾아보고 알뜰하게 구매하려고 노력해요. 오늘은 한우 국거리 500그람을 만오천원에 샀어요 한돈 오겹살도 1키로를 만구천에 사고 제육거리도 1키로 만원에 샀어요 오늘 감귤 로얄과도 5키로 9900이라 냉큼 샀어요 이렇게 알뜰하게 장 보면 돈을 쓰는게 아니라 버는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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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장을 볼때 마트별 행사를 꼼꼼히 찾아보고 알뜰하게 구매하려고 노력해요. 오늘은 한우 국거리 500그람을 만오천원에 샀어요 한돈 오겹살도 1키로를 만구천에 사고 제육거리도 1키로 만원에 샀어요 오늘 감귤 로얄과도 5키로 9900이라 냉큼 샀어요 이렇게 알뜰하게 장 보면 돈을 쓰는게 아니라 버는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요즘 아침 저녁으로 꽤나 쌀쌀하네요 발이 너무 차고 아이들도 아침에 일어나면 거실에 나와 앉기가 춥다고 해서 오늘 거실에 전기장판을 깔았어요 이른 감이 있지만 따끈하니 좋네요 ㅋ 자꾸 쇼파 말고 바닥에 앉게 돼요 거실에 장판 까는건 작년부터 해봤는데 참 좋더라구요 훨씬 따뜻하고 아늑해요. 요즘엔 제품들이 잘나와서 전기료도 안들고 폭신하구요 오늘 저녁엔 거실에서 뜨끈하게 몸 지지며 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