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7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라 너무 반가웠는데 1회 케이크 배달부부터 7회 퇴장까지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어요
특히 진선규 배우님이 맡은 사토 신이치한테 딸 잃고 복수하러 잠입했을 때 김현주 배우님이랑 재회하는 신은 숨죽이고 봤네요
과장 없이 절제된 눈빛 연기만으로 13년 동안 쌓인 그리움이랑 슬픔이 다 전달돼서 가심이 찢어지는 줄 알았어요
"가는 길에 카스테라 하나 사 가라" 그 짧은 한마디에 애틋함이 싹 녹아있어서 진짜 묵직한 여운이 남더라고요
댓글3
100일의 거짓말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