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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막내라 너무 행복했다고 고백한 배우 이민호

현장에서 막내라 너무 행복했다고 고백한 배우 이민호현장에서 막내라 너무 행복했다고 고백한 배우 이민호

 

 

 

신입기자 영일 역을 맡은 이민호는 몸이 쑤실 나이가 되었는데 

현장에서 막내라서 너무 행복했다고 

선배들이 먼저 다가가 요즘 어떻냐고 질문해 주고 챙겨주어

마음 편하게 의지할 수 있었대요

민호님이 나이가 이제 막내역을 하기가 어려워졌다니 놀랍네요 

 

 

 

 

현장에서 막내라 너무 행복했다고 고백한 배우 이민호현장에서 막내라 너무 행복했다고 고백한 배우 이민호

 

 

 

 

데뷔한 지 20년 가까이 되어 새로운 에너지를 갈망하던 시기에

선배들을 보며 많은 것을 느꼈다고 털어놓았어요
이번 작품인 암살자들이 배우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2막이자 

앞으로의 10년을 이끌어갈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어요

 

 

 

 

 

 

 

 

댓글3
  • 뛰어난하마G116429
    맞아요!
    선배가 되어서 편한 것도 있지만 그만큼 책임지는 부분도 있어요.
    선배로서 잘 성장한 이민호배우님이네요.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막내로서 귀염받았던 분위기가 잘 느껴져
    밝고 귀여운 매력이 유난히 잘 살았던 것 같아
  • 당당한퀴니피그J1888923
    민호님 많은 것을 얘기했군요. 앞으로는 더 좋은 연기로 자주 작품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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