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에 사는 30대 남자입니다. 1주 전 가까운 화담숲을 둘러보다가 번지없는주막에서 식사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숲 속 분위기와 어울리는 따뜻한 음식들이 정갈하게 나오고, 조용한 풍경을 바라보며 먹으니 마음까지 편안해지더라고요. 재료가 신선해서 맛도 깔끔했고, 식당 내부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화담숲 방문하신다면 꼭 들러보길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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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 빵축제가 열려요![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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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케아에 다녀왔어요 [61]
오랫만에 간 뷔페[60]
만석 닭강정[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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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사왔어요!! [68]
연휴대비 반찬 만들었어요![66]
쌀쌀해서 더 땡겼던 떡볶이[65]
프렌치 토스트 먹었어요 [63]
아이스 하우스 밀크라떼[62]
오뚜기밥 쟁였어요[62]
소불고기에 오징어숙회[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