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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따끈한 국물의 우동을 먹어요

봄이 되면 따끈한 국물의 우동을 먹어요

 

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60대 남성입니다

 

회사 주변에 성수우동이라는 나름 저렴한 우동집이 있습니다

 

여기 제육볶음도 진짜 괜찮은 곳인데요

 

김밥과 우동도 참 잘하는 곳이에요

 

성수 다 음식값이 너무 비싼데 여기는 그래도 9천원 이하로

 

유지하고 있어서 다행인 곳 입니다.

 

봄이 됐으니 뚝섬역 가실 일 있으면 한번 들러보세요.

댓글55
  • 우동 정말 맛있죠. 가격도 저렴하고요.
  • 9000원 이하라니 저렴하네요
    요즘 물가 생각하면 최고네요
  • 뜨끈한 국물 한 입이면 피로가 싹 가셔
    오늘 점심 메뉴로 우동 한 그릇 해야지
  •  너무 좋네요
    가보면 좋을 것 같아요
  • 따뜻한 국물 너무 좋아여
    우동 한그릇 먹고싶네요
  • 우동 저도 정말 좋아합니다
    언제먹어도 맛있는게 우동이죠
  • 맛있는건 언제 먹어도 맛있죠
    뜨끈한 우동 국물 생각나네요 ㅎ
  • 우동 너무 좋죠 ㅎㅎ
    가성비가 괜찮네여
  • 프로필 이미지
    냉우동은 없을까요?? ㅎㅎ
    날이 더워지니까 시원한거 떙기네요 
  • 그러게요. 딱히 날씨가 되면 생각이 나네요.
  • 갈릴 있으면 들려야겠어요 맛이 너무 궁금하네요
  • 김밥과 우동을 잘하나봅니다. 
    우동집에서 제육볶음도 파나보네요. 
  • 따끈한 우동은 봄날에도 잘 어울려요.
    국물 한 숟가락에 마음까지 따뜻해지네요.
  • 제육볶음 잘한다니 신기해요. 
    따뜻한 국물 요리는 언제먹어도 맛있는 듯요
  • 역전 우동 느낌이겠는데요. 다양한 메뉴를 파는거 보니 옛스러운 곳이네요
  • 따뜻한 국물 요리로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식사 하셨네요. 맛깔스러운 우동 사진 보니까 입맛이 확 돋아요.
  • 우동은 언제 먹어도 부담 없고 속이 편안해서 좋더라고요. 비주얼 보니 정통 우동의 맛이 느껴질 것 같아요.
  • 성수동에 가성비 좋은 우동집이 있네요
    성수 갈 일 생기면 들러봐야겠어요
  • 따뜻할때 오히려 우동을 드시는군요. 사실 언제 먹어도 맛있지요
  • 제육볶음에 우동 조합은 언제나 환영이지요
    직장인들에게 단비 같은 소중한 식당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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