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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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원에사는 30대여성입니다.
가을이 되니 제철 음식인 대하구이가 생각나서 부모님과 함께 방셰프에서 대하구이와 사시미 세트를 배달해서 먹어봤어요. 매장에 직접 가지 않고 집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부모님과 오붓하게 식사하기 좋더라고요.
대하가 살이 통통하게 올라서 구워 먹으니 고소하고 담백했고, 사시미도 신선해서 같이 먹으니 잘 어울렸어요. 특히 대하는 가을철에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식이라 그런지 제철에 먹는 재미가 있었고 부모님도 맛있게 드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을에만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대하구이가 생각날 때 배달로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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