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조금 쌀쌀했던 날 카페 삼육사로에 갔어요

조금 쌀쌀했던 날 카페 삼육사로에 갔어요

 

경기도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조금 쌀쌀했던 날 카페 삼육사로에 갔어요. 이날은 들어가기 전부터 아이스커피 생각이 전혀 안 날 정도였는데 공간 분위기도 묘하게 따뜻한 음료와 잘 어울리더라고요ㅎㅎ 외부는 주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느낌이고 안으로 들어가면 높은 공간감 덕분에 답답하지 않았어요.

특히 장작과 불이 있는 분위기를 보고 있으니 따뜻한 라떼가 바로 생각나서 고민 없이 주문했습니다. 같이 먹을 디저트는 부드러운 케이크로 골랐어요. 뜨거운 커피 한 모금 마시고 케이크 조금씩 먹으니 이날 날씨와 정말 잘 맞았어요^^ 평소에는 카페에서 계속 수다를 떠는데 이날은 불을 보면서 잠깐씩 조용해지더라고요. 겨울 가까워질 때 다시 한번 가고 싶은 분위기였어요~~

댓글7
  • 프로필 이미지
    부드러운 케이크와 따뜻한 커피가 조화롭죠~~
    장작과 불 앞에서 먹는 거라 더 힐링되고 분위기 좋앗겟네요 
  • 카페 외국느낌이 나네요
    너무 좋아보여요
  • 쌀쌀한 날 카페 삼육사로에 가셨군요. 따뜻한 음료로 몸을 녹이는 시간이 참 좋죠.
  • 우와 맛잇는 케이크ㄹ와라뗄르 드셧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따뜻한 라떼와 케이크 드셨네요
    장작과 분위기 있는 카페네요
  • 주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느낌이고 
    안으로 들어가면 높은 공간감 덕분에 답답하지 않았겠어요
  • 오호 분위기가 너무좋네요 
    메모해서 가봐야겠네요 !

서울/경기 지역방 인기글

서울/경기 지역방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