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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감독상을 받은 우수빈

10년 후 감독상을 받은 우수빈

 

시간이 흘러 10년 뒤, 우수빈은 '이안우'라는 이름으로 감독상을 수상합니다. 꿈이 없던 소년이었던 자신에게 꿈을 심어준 사람에게 이 영광을 바친다는 수상 소감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꿈이 없던 저에게 꿈을 심어준 그녀에게 이 상을 바칩니다."

그 한마디는 누군가에게는 감동이었지만, 정작 그 말을 들은 주인공은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댓글3
  • 용맹한파파야W116556
    멋지게 성공한 모습을 보니 내가 다 감격스럽네요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결실을 맺어서 너무 뿌듯해요
  • 기똥찬여우R116518
    오랜 노력 끝에 결실을 맺은 감동적인 순간이야
    성장한 모습을 보니 절로 흐뭇해져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수상 소감 한마디가 이렇게 큰 울림을 줄 줄은 몰랐네요. "꿈이 없던 저에게 꿈을 심어준 그녀에게 이 상을 바칩니다"라는 말에는 우수빈이 10년 동안 간직해 온 진심과 감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