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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하고 급어색하하는 우재~
키스신은 쓰는게 맞고, 우린 하면 안 됐어 라고
말하는 우재.. 수빈은 앞으로 네 마음은 네가
알아서 해 나 이용하지말고 라고 말하고 방으로
들어서 우재가 했던말을 곱씹어 보고..
계속 기분이 나쁜 수빈은 우재보고 집에
가라고 한다!! 우재는 원래 가려고 했다며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가버린다!
수빈은 가버린 우재가 걱정되서 영재에게 전화해
누나 마중나가 보라고 한다
tv에 나오지만.. 아픈 다리로 산타고
고생하던 모습들이 편치 않았던 엄마..
그때 들어온 이재는 배고프다고 말하고..
엄마는 국수를 주면서.. 이재에게 통장을
돌려주고.. 이제는 싫은건 하지말고
날마다 너 하고 싶은것만 하라고! 말한다
할머니가 쓰러져 있는걸 발견하고 병원으로
모시고 간다! 의사한테 설명을 듣는데..
의사가 야 니 나 모르나? 고등학교때 같이
영화를 찍었던 친구 미연!
인욱은 세탁 맡겼던 셔츠를 받고 지워지지 않은
최사랑의 핸드폰번호를 보고 전화를
걸어 만남을 청한다!
둘은 뜨거운 밤을 보내고..
수빈은 종선할머니가 아파서 병원에 있다고
이재에게 전화하고.. 이재는 아침에 할머니한테
필요한걸 챙겨 병원으로 가려고하고..
병원에서는 원장님 아들이 영화감독이란게
소문이 퍼지고.. 원장은 수빈이 병원에
있다는걸 알게된다
그리고 엘리베이터에서 수빈과 아버지는 마주치고
아버지는 천륜을 끊겠다는 각오였으면 손에
잡히지 않을 만큼 멀리 갔어야지 고작 여기냐
라고.. 겁박하고 수빈은 또 트라우마때문에
패닉에 빠지고.. 이재가 발견하고
꼭 안아준다..
수빈은 트라우마때문에 방에서 나오질 못하고
이재는 문앞에 앉아 친구들 근황을 전하며
수빈을 안정시킨다!
하나는 유건이 일하는 식당에 찾아가고
그곳에서 오하나를와 그 엄마를 험담하는
소리까지 듣게되고.. 속상했던 유건은
앞치마 풀고.. 오늘까지만하고 그만둔다며
하나를 따라간다
유건과 하나는 아무도 모르는 본인들의
이야기를 터놓고 이야기한다
번호 차단하겠다며 가고~
최사랑이 어디서 일하고 무슨일을 하는지
다 알고있는 서인욱은 방송국에 찾아가고
방송에 출연하겠다고 pd한테 말하고..
최사랑은 곤란해한다
엄마한테 톡을 보냈고.. 내일 어떠냐는
톡에 답이 없는 엄마..
엄마는 요즘 바쁘다며..다음에 보자고
톡을 하려는 순간 우철규가 들어온다
수빈과 톡을 나누고 있었던걸 보게된다
이재랑 함께 있다가 엄마한테 전화가 오고
수빈과 이재는 수빈이엄마테 달려간다
우철규한테 심하게 맞은 수빈엄마..
이재는 수빈이엄마를 달래고.. 수빈은 아버지한테
엄마랑 제 앞에 나타나지 마세요
찾지도 마세요 라고 말하고..
우철규는 수빈아 넌 사람을 망치는 재주가 있어
그리고 동망치겠지.. 겁쟁이처럼 과연,, 네가
나한테만 흠일까? 넌 살겠다고 도망쳤는데
걔는 널 잡겠다고 죽을뻔했으니..
몰랐냐? 걔인생 네가 망친거? 병신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