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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때까지만 버티라고 부추깁니다.

끝날 때까지만 버티라고 부추깁니다.

최정요는 콩쿨에 나가고 싶지 않지만

강비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서 최선을 다해 경연에 임합니다.

​강비오는 새끼손가락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치료도 받지않고 약으로 버티면서 가혹한 연습을 강행합니다.

강지혜(윤세아)는 이러한 상황을 알면서도 끝날 때까지만 버티라고 부추깁니다.

댓글2
  • 프로필 이미지
    냥이키우기
     주인공의 당당함이 멋지네요. 
    예고편 보니까 다음 내용 궁금합니다. 
  • 하루라도
    비오 엄마는 정말 무서운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