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표현이 어렵고 어색하던 비오와 다르게 정요는 솔직하게 모든걸 표현하는 스타일이죠 눈까지 가려가며 무사히 무대를 마치고 비오를 부둥껴안네요~
엘케이감정을 숨기지 않는 정요와 달리 비오는 마음을 표현하는 데 서툴러서 두 사람의 차이가 더 선명하게 보였어요. 긴장되는 순간에도 눈을 가리고 끝까지 무대를 마친 뒤 비오를 꼭 안아주는 장면은 두 사람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서 뭉클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