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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상견례는 마쳤지만 나와서 근심이 많습니다
규영이에게 앞으로 어떡할거냐고 나중에 시댁 쪽에서 알면 큰 문제가 될 것 같다고 걱정하는데 규영이는 그건 그때가서 해결한다고 ^^;;;
회장님같은 분은 죽어도 이해 못하시겠지만 이게 내 방식?이라고도 하네요
암튼 도와준 장훈태에게 고맙다고 하면서 웃으며 우리 엄마 정말 이혼 잘 했다고..
이렇게 회장님같이 멋진 분도 만났다고 하는데 정말 걱정되는 규영이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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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무진이 역할 잘 소화하고 있는것 같아요. 규림이는 무진이 재산이 없어져서 재벌에 대한 부담감 덜어지고 마음은 더 편할것 같기도 해요.70026.10.30
- 02댓글가장이란 사람이 저모양 저꼴이니까요 아버지라고 인정 해주지마요70026.10.30
- 03댓글솔직히 규오말이 백번천번 맞아요 낳지도 않은 아이를키울 필요 없어요80026.10.30
- 01댓글모든 걸 포기하고 사랑을 택한 무진이, 규림이를 뒤에서 꼭 안고 배고프다니 너무 귀엽네요! 두 사람 사랑 응원해요.170026.10.25
- 02댓글엄마 짓이었다니 ㅠㅠ 충격받을듯 왜 저렇개까지 해야하나요?160026.10.25
- 03댓글그러게요 흥식이 진차 너무 착해요 갈데없다니 자기집에 데리고왔어요200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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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무진을 향해 미소짓는 규림이![14]
댓글규림이와의 눈맞춤에 묘한 기류가 흘러서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들킬 듯 말 듯 조마조마한 상황 속에서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190026.10.10 - 03댓글가슴 절절한 장면 많았지요. 규림이는 행복한 순간보다 마음 아픈 순간들이 넘 많아서 정말 안쓰러웠어요23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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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무 좋으면서도 서운하고 화가 나는 복잡한 속마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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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서 바람피운 사실을 들키고도 뻔뻔하게 변명하며 매달리는 모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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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라고 부르며 거리를 두는 아이의 매몰찬 태도에 마음이 찢어져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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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26.10.26 - 05160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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