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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에서 규영이 매번 빌런으로 느껴질정도였는데
내아들도 아닌데 대체 왜 그고생을 하면서 세상의 손가락질 다 받아가면서 키웠냐고 하는데
구구절절 다사이다네요
봉사가 특기고 희생이 취미냐면서 국가 예산이라도 받아서
아예 보육원을 하나 차리라고 핀잔 주는 대사까지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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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무슨 엄마가 이럽니까.. 여자하나 떼어놓겠다구 아들을 완전 망하게하다니요120026.10.28
- 02댓글규서와 규민이 엄마 이기적이기는 하지요. 이기적이라고 해도 엄마이기에 아이들이 보고 싶어서 온것 같았어요.70026.10.29
- 03댓글무당말을 듣고 규영이 기억을 돌아오게 하려고 노력하는 수남입니다100026.10.29
- 01댓글모든 걸 포기하고 사랑을 택한 무진이, 규림이를 뒤에서 꼭 안고 배고프다니 너무 귀엽네요! 두 사람 사랑 응원해요.170026.10.25
- 02댓글엄마 짓이었다니 ㅠㅠ 충격받을듯 왜 저렇개까지 해야하나요?140026.10.25
- 03댓글그러게요 흥식이 진차 너무 착해요 갈데없다니 자기집에 데리고왔어요180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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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을 향해 미소짓는 규림이![14]
댓글규림이와의 눈맞춤에 묘한 기류가 흘러서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들킬 듯 말 듯 조마조마한 상황 속에서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190026.10.10 - 02댓글가슴 절절한 장면 많았지요. 규림이는 행복한 순간보다 마음 아픈 순간들이 넘 많아서 정말 안쓰러웠어요232026.10.05
- 03댓글모든 걸 포기하고 사랑을 택한 무진이, 규림이를 뒤에서 꼭 안고 배고프다니 너무 귀엽네요! 두 사람 사랑 응원해요.170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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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이네요[5]
90026.10.28 - 05
나중에 고윤희가 규서-규민이 정체 알게 되면 어떤 반응일까요?[7]
120026.10.27 - 0660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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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서 바람피운 사실을 들키고도 뻔뻔하게 변명하며 매달리는 모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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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하게 도망치려 하지 말고 엄마랑 당장 이혼부터 하라며 일침을 가하는 딸[2]
50026.10.30 - 1050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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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떨어지게 만드려는 규림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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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후회하는 한규영[13]
230026.10.10 - 07240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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