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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끝을 봐야겠다”는 무진

“나는 끝을 봐야겠다”는 무진

규림이 관계를 끝내려고 하자 무진은 이번에는 물러서지 않습니다. “끝을 봐야겠다. 규림아”라고 말하며 자신이 다치고 규림이 다치고 다른 누군가가 조금 다치더라도 두 사람이 어떻게 될지는 반드시 끝까지 확인하고 싶다고 합니다.

규림이 또다시 현실을 이유로 뒤로 물러나려는 순간 무진이 단호하게 붙잡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동안 규림의 선택을 기다려주던 무진이 이제는 자신의 마음도 더 이상 숨기지 않겠다는 것처럼 보여서 마지막 장면이 더욱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댓글7
  • 찬란한거위M210498
    끝을 보자고 무진이가 말했어요
    규림이는 그냥 여기서 끝내자고 해요
  • 신나는바나나L1817140
    러브라인이 시작됏꾼요 정말 잼밌어 질거같아여 무진이 직진해라잉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드디어 제대로 러브라인이 시작됐네요
    돌고 돌아서 드라마가 시작된 느낌이에요
  • 공손한목련L118378
    무진의 무한 직진모습입니다 
    규림이는 언제 받아줄까요
  • 미여우랑랑I232618
    규림이 또 회피하려고 하네요.
    그나저나 이번에는 정말 김무진이 피하지 않기로 하는 모습입니다. 
  • 탁월한원숭이U116517
    무진이 고집이 세네요 이정도는 필요하죠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늘 규림의 선택을 기다려주던 무진이 이번에는 단호하게 붙잡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더 이상 피하지 않고 두 사람의 끝을 직접 확인하려는 마음이 느껴져서 뭉클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