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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는 무진과 규림, 결이 세 사람만 놓고 보면 어느새 한 가족처럼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무진은 8년이라는 시간 동안 단 한 번도 규림을 마음에서 놓지 않았고, 다시 만난 규림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쏟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지쳐 있는 규림을 마음껏 재워주고 싶었다는 무진의 손 편지는 정말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거창한 사랑의 말보다 규림이 그동안 얼마나 힘들게 살아왔는지를 알고 편히 쉬게 해주고 싶었다는 마음이 더 크게 와닿았습니다.
그런데 규림이 갑자기 “우리 여기까지만 하자”고 말한 건 정말 뜻밖이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에 무진이 “나는 끝을 봐야겠다”고 단호하게 말해줘서 오히려 안도했습니다. 너무 다른 두 사람의 선택이 맞부딪히면서 끝난 엔딩이라 다음 회에서는 무진이 과연 규림의 마음을 다시 돌릴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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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한결이를 만난 홍옥선 매우 흐믓해했지요. 말을 똘똘하게 하는 한결이 보며 매우 좋아했구요80026.10.22
- 02댓글규서 규민 앞에 엄마가 나타났지요. 규서와 규민은 엄마를 못 알아봤구요60026.10.20
- 03댓글갈등이 심하네요 서로 안 굽히네요80026.10.19
- 01
규림이의 변신[8]
댓글진한 화장에 호피 무늬 의상으로 변신한 규림이 넘 어색해 보였습니다. 보기 불편할정도로 유치했습니다.170026.10.16 - 02댓글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저도 희나를 규오가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희나의 매력도 찾지 못하겠구요150026.10.16
- 03댓글규림이에게 무진이가 맞춰준다고 하며 락가수처럼 옷 입고 나타났지요. 무진이 작전이 통해서 규림이 진상짓 멈추게 했구요130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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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을 향해 미소짓는 규림이![14]
댓글규림이와의 눈맞춤에 묘한 기류가 흘러서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들킬 듯 말 듯 조마조마한 상황 속에서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180026.10.10 - 02댓글장서현은 눈이 뒤집힌것 같았어요. 가정교육 엄청 잘 못받은 아이처럼 말을 내 뱉았구요270026.09.27
- 03댓글이 두사람도 우여곡절이 참 많아요. 서로 오해를 하고 벽을 만들기도 했구요210026.09.29
- 04
🍒헌규영, 조흥식과 진한 포옹… ‘러브라인’ 시작되나[2]
60026.10.19 - 05
🍒한규오, 사랑받을 용기 냈다 “사랑한다! 현재형!” 뭉클한 직진[2]
60026.10.19 - 06
허락 받네요[2]
50026.10.19 - 0770026.10.18
- 0840026.10.18
- 0980026.10.18
- 1050026.10.18
- 04120026.10.17
- 05120026.10.17
- 06160026.10.15
- 07190026.10.14

- 0890026.10.18
- 09
규서 규민엄마 등장[5]
100026.10.18 - 10100026.10.17
- 04210026.09.29
- 05
결이는 엄마를 보고 싶은데 안보고 싶다고 말하네요ㅠ[13]
240026.09.29 - 06
양복을 두고 조흥식과 한규영이 다툼을 벌였네요.[13]
250026.09.27 - 07
한규오 등쳐먹은 일당들에게 제대로 경고하던 규진이 멋졌네요 [13]
240026.09.27 - 08
서현이 성격도 참..[13]
200026.09.27 - 09340026.09.26
- 1021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