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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서와 이병찬의 화음으로 이뤄낸 본선 진출

조성모의 슬픈 영혼식에 이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까지 선보인 두 사람이네요. 특히 난이도 있는 화음을 안정적으로 소화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와요. 182점으로 본선 진출 마지막 자리를 차지한 만큼 다음 무대에서는 또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돼요. 윤윤서와 이병찬의 화음으로 이뤄낸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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