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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알아도 곁에 두겠다는 강다빈의 직진

정체 알아도 곁에 두겠다는 강다빈의 직진정체 알아도 곁에 두겠다는 강다빈의 직진정체 알아도 곁에 두겠다는 강다빈의 직진정체 알아도 곁에 두겠다는 강다빈의 직진정체 알아도 곁에 두겠다는 강다빈의 직진

 

 

 

박현준이 클로이 정체 다 알면서도 곁에 두려고 결혼 승낙하는 장면 진짜 짠하더라고요
적어도 당신을 내 곁에 둘 수 있다면 아무 상관 없다는 대사에서 

짝사랑하는 마음이 절절하게 느껴졌어요
클로이가 자기를 유일하게 클로이로 봐준 사람이 박현준이라 선택했다고 할 때

그게 진심일지 아니면 이용하려는 건지 참 헷갈리네요

 

 

 

댓글3
  • 성실한해바라기A15123
    저도 예전에 그런 감정을 한 번이라도 느껴본 적이 있네요.
    짝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심인지 아닌지 혼란스러울 때가 있었어요
  • 깜찍한키위B12120
    아련하게 감동이 전해지는 장면이네요.
    그 복합적인 감정이 마음에 남겠어요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현준은 클로이에 대한 사랑이 깊어서 그렇게 하려고 했지요. 그렇게까지 하는 현준이 안타까워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