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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손 또 잡는 강욱의 위로

여리는 강욱에게 귀신이 보일꺼라며 어떡하냐 합니다

강욱에게 이제 더 이상은 마주치지말자며 떠나가는 여리 손을 또 잡는 강욱..

강욱은 여리손을 잡으며 그동안 힘들었겠다며 말해주네요

한달만 귀신이 보이면 되는데..또 손을 잡은 강욱입니다여리손 또 잡는 강욱의 위로

댓글2
  • 현명한장미H1872379
    순수하게 그녀의 옆에 다가가는 마강욱이네요
    이 모습에 얼어붙었던 천여리가 놀라고.. 
    암튼 유대감이 생겼습니다.
  • 야야호
    서로 이해하고 위로해주네요
    마음이 감동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