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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 볼 수 있는 특별하면서도 기이한 비밀을 간직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오싹한 연애 1화를 봤는데 시작부터 묘한 긴장감이 흐르더라고요. 박은빈은 겉으로는 모든 걸 다 가진 재벌가 상속녀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귀신의 존재 때문에 일상이 늘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상태예요.
중요한 약혼식을 치르는 날에도 예외 없이 섬뜩한 일들이 벌어져요. 박은빈이 상대방과 손을 잡는 순간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면서 결국 약혼은 순식간에 깨지고 말았어요. 남들에게 말 못 할 비밀 때문에 평범한 연애나 결실조차 맺지 못하는 박은빈의 모습이 참 안타깝게 다가왔어요.
여기에 재벌 집안 내부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권력 다툼과 친척들 사이의 신경전까지 겹치면서 상황은 더욱 복잡하게 흘러가요. 박은빈은 이 와중에도 자신의 비밀을 감추며 홀로 고군분투하는데 그 외로움이 화면 밖으로 그대로 전해지는 듯했어요.
앞으로 귀신을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와 박은빈이 본격적으로 만난 뒤 어떤 좌충우돌 스토리가 펼쳐질지 궁금해져요. 박은빈이 자신을 짓누르는 기이한 운명을 극복하고 진짜 사랑을 찾을 수 있을지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오싹한 연애 인기글
- 01댓글둘이 좋아하는 사이죠. 손 잡으면 또 귀신이 보여 힘들겠지요?150026.08.12
- 02댓글위장데이트가 진짜 데이트가 되었지요. 두사람 서로 마음이 깊어지는것 같았구요160026.08.11
- 03댓글사랑 참 힘든것같네요 언젠간 찐 사랑이 나타나겠죠250026.08.11
- 01댓글감옥 안 장면인데 연출이 너무 웃겼어 배우 연기력이 살린 신스틸러 장면이야60026.09.06
- 02댓글선이 굵고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확 띄었어 앞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네220026.09.02
- 03댓글감옥에서 엄마 관심 받는군요 반성 좀 하면 좋겠어요190026.09.02
- 04
여리랑 강욱이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확인했네요[6]
160026.08.11 - 05351026.08.11
- 06151026.08.11
- 07
마늘 뿜기[3]
170026.07.27 - 08160026.07.27
- 09210026.07.27
- 10160026.07.26
- 04170026.09.01
- 05
오싹한 연애는 종영 후에도 장면들이 계속 생각나요[3]
120026.09.01 - 06
오싹한 연애는 가볍게 보기 시작했다가 계속 보게 됐어요[3]
160026.09.01 - 07
오싹한 연애는 대화하는 장면들이 은근히 재미있었어요[3]
120026.09.01 - 08
오싹한 연애는 주인공들의 감정선이 은근히 마음에 남아요[3]
140026.09.01 - 09
마지막회 이제 봤어요 [4]
170026.09.01 - 10
오싹한 연애는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보는 게 좋았어요[4]
190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