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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환은 주주 공이사를 설득해 옥계희의 편에 서도록 만듭니다. 결국 옥계희는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천여리 대표 해임안을 안건으로 올립니다. 천여리는 갑작스럽게 대표 자리까지 위협받게 되면서 발등에 불이 떨어집니다. 현재 지분이 49대 51로 팽팽하지만 천여리에게는 결정적으로 3%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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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환은 주주 공이사를 설득해 옥계희의 편에 서도록 만듭니다. 결국 옥계희는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천여리 대표 해임안을 안건으로 올립니다. 천여리는 갑작스럽게 대표 자리까지 위협받게 되면서 발등에 불이 떨어집니다. 현재 지분이 49대 51로 팽팽하지만 천여리에게는 결정적으로 3%가 부족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