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두 배의 지분을 제안한 누군가

두 배의 지분을 제안한 누군가

천여리와 마강욱은 싱가포르에서 한세인을 만나 좋은 조건을 제시하며 지분을 넘겨달라고 설득합니다. 하지만 한세인은 이미 누군가로부터 레이나 주가의 두 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제안받았다고 밝힙니다. 결국 천여리에게 지분을 넘길 생각이 없다고 말하면서 천여리는 또다시 위기에 놓입니다.

댓글6
  • 편안한키위P116550
    두 배 지분이라니 완벽하게 판을 뒤흔드네
    뒤에서 조종하는 인물이 과연 누구일지 궁금해
  • 다정한코코넛N125958
    왜 자꾸 주변 사람들이 여리를 괴롭히는지 불쌍해요
    여리 캐릭터 참 좋은데 안타까워요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두 배 가격을 부르다니 너무 치열하네요
    여리가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궁금해요
  • 오소리7형제
    두 배의 금액을 제시한 사람이 누군지 너무 얄밉네요
    지분을 놓치게 된 여리의 상황이 안타까워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천여리 위기에 처했지요. 혼란스러워 하기도 했구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계속해서 그녀에게는 위기가 찾아오겠네요
     상대는 뒤에서 끊임없이 위협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