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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을 빼앗은 사람은 강민환

지분을 빼앗은 사람은 강민환

한세인에게 레이나 주식의 두 배 가격을 제안한 사람이 누구인지 밝혀집니다. 바로 강민환이었습니다. 천여리의 대표 자리를 지키는 데 필요한 지분을 먼저 가로채기 위해 강민환이 뒤에서 움직였던 것입니다. 결국 천여리는 강민환의 방해공작으로 또 한 번 기회를 놓치게 되고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합니다.

댓글6
  • 편안한키위P116550
    욕심 때문에 지분까지 빼앗다니 정말 너무하네
    결국 악행이 다 드러나서 벌받았으면 좋겠어
  • 아름다운양M117028
    강민환이 천여리를 대표자리에서 내려오게만들기위해 점점 변하더라구요. 악행하는 모습을보니 천여리가 마강욱을 선택한게 잘한행동같네요.
  • 다정한코코넛N125958
    민환이는 계속해서 여리를 위험하게 하는거 같네요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강민환의 뻔뻔한 행동에 화가 나네요
    여리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오소리7형제
    강민환의 치열한 방해공작이 정말 얄밉네요
    여리가 이 위기를 멋지게 극복했으면 좋겠어요
  • 다정한코코넛T1249958
    점점 흑화되어 가네요. 사랑앞에선 어쩔수 없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