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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여리·마강욱, 손을 잡은 순간의 설렘”몽글몽글하게 만들었죠.

/사진=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예상치 못한 마강욱의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흔들어 놓았습니다. 낙담한 채 미팅 장소를 떠나려던 천여리의 손을 붙잡는 순간, 두 사람의 진심 어린 연결이 화면을 가득 채우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었죠. 장갑을 낀 채 꼭 잡은 두 손과 밝은 미소는 단순한 연출을 넘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싶은 연인의 진심을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마강욱의 할머니 팽묘순이 천여리의 띠가 상극인 ‘검은 원숭이띠’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두 사람의 약혼에 새로운 파란이 예고되었습니다. 손자의 거짓말을 알게 된 팽묘순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그리고 상극이라는 이유로 극구 반대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사랑과 위기, 그리고 가족의 반대까지 얽히며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오싹한 연애.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이번 위험을 무사히 극복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댓글7
  • 용맹한파파야W116556
    손잡는 순간 달달해서 마음이 몽글거려
    둘 케미가 좋아서 보는 내내 심쿵했잖아
  • 다정한코코넛N125958
    마강욱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인거 같아요
    여리와 계속해서 좋은 관계 유지하고 끝났으면 좋겠어요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두 사람 손잡는 모습이 설레네요
    보는 내내 가슴이 몽글거려요
  • 변치않는멜론O1889159
    두 사람을 보고 있으면 정말 실제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현실에서도 정말로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아요
  • 오소리7형제
    두 사람의 설레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손을 꼭 잡은 장면에서 심장이 두근거려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띠가 상극인 ‘검은 원숭이띠’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어떻게 전개 될까요?
  • 명랑한삵A116432
    둘이 약혼까지 했군요
    너무나 이쁜 그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