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헤어질 위기에 놓여 마음이 아팠습니다.

헤어질 위기에 놓여 마음이 아팠습니다.

 

10화에서는 싱가포르에서 펼쳐진 천여리와 마강욱의 달달한 데이트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장갑을 끼고 손을 잡으며 귀신이 보이지 않는 방법을 찾아보는 모습까지 보여주면서 이제는 완전히 연인다운 분위기를 만들어갔습니다.

하지만 행복한 시간도 잠시였습니다. 강민환은 레이나를 차지하기 위해 옥계희와 손을 잡고 마강욱을 해외로 보내려는 계획을 세웠고, 천여리는 예언미술관 사건까지 휘말리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마지막 장면이 가장 안타까웠습니다. 할머니의 말을 들은 천여리는 자신이 마강욱에게 불행을 가져오는 것은 아닐까 걱정하기 시작했고, 결국 사랑하기 때문에 마강욱에게 파혼을 선언했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이 이제 막 진짜 연인이 됐는데 또다시 헤어질 위기에 놓여 마음이 아팠습니다.

댓글9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두 사람이 어렵게 가까워졌는데 다시 멀어질 것 같아서 보는 내내 안타까웠어요. 제발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확인하고 좋은 방향으로 풀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상냥한벚꽃S890483
    두 사람이 잘 지냈으면 했는데 헤어질 위기라니 마음이 무겁네요. 지금까지 쌓아온 관계가 쉽게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겸손한데이지B181282
    오해풀고 더욱 위하겠어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그러니가요 오해 풀어요
  • 신속한박하C236291
    이런 일이 없지는 않겠지만요 그래도 굳이 이렇게 짧은 드라마에서 넣어야 했나 싶기도 하네 장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아름다운양B205228
    두 사람이 시련을 함께 이겨내고 펜던트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기를 기대합니다 
  • 고요한캥거루F127811
    천여리 마음도 이해돼요~
    소중하니까 놔줬나봐요ㅜㅜ
  • 빛나는오렌지U46343
    헤어질 위기에 놓여 마음이 아프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싱가포르에서는 데이트 달달하게 했지요. 하지만 천여리는 마강욱을 위해 파혼 선언하게 되는것 같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