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한세인 역이 노수산나 배우였군요.

한세인 역이 노수산나 배우였군요.

 

어디서 한두번쯤 본듯한 배우였는데 노수산나 였다고 합니다.

이름 독특한데 아마도 세례명이 아닐까 하네요.

이번에도 큰 역은 아니지만 중요한 곳에서 존재감 있게 진행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행보를 이어나가길 기대해야 겠어요.

댓글7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어쩐지 연기를 너무 잘한다 했더니 반가워
    캐릭터 표현력이 좋아서 계속 기억에 남네
  • 포근한꽃바늘Q1880977
    저도 얼굴은 익숙한데 이름이 바로 떠오르지 않았던 배우라 반갑더라고요. 분량이 많지 않아도 장면마다 존재감이 느껴져서 앞으로 어떤 작품에서 또 만나게 될지 기대돼요.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배우 이름을 알고 나니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할마다 분위기를 다르게 보여주셔서 역시 연기력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 상냥한벚꽃S890483
    저도 배우 이름을 알고 나서 다시 보니 더 반갑더라고요.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처음에는 바로 알아보지 못했네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와 몰랏어요 저는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한세인 역할하는 배우 이름이 노수산나이군요. 세례명 같습니다. 
  • 즐거운사자K125300
    이분 얼굴은 참 익은데... 이름은 처음 듣는거 같아요...
    노수산나~~?? 독특한 이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