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다시 만나고 싶었던 강지환을 이렇게 제대로(?) 다시 또 보게 됩니다
미안하다 하는 천여리를 강지환은 위로하네요
지금이라도 널 지킨다 한 약속을 지킨다?하고
돌아가서 네 손을 놓지 않을 사람.. 널 채워줄 사람?을 꼭 잡으란 식으로 얘기하네요
사후세계로 가는 듯한 배는 같이 탈 수 없다고..
너는 돌아가라고..
천여리는 눈물로 고맙다하고..
아련하고..불쌍한 ㅠ 강지환이었네요
댓글5
오싹한 연애 인기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둘이 좋아하는 사이죠. 손 잡으면 또 귀신이 보여 힘들겠지요?150026.08.12
- 02댓글위장데이트가 진짜 데이트가 되었지요. 두사람 서로 마음이 깊어지는것 같았구요160026.08.11
- 03댓글사랑 참 힘든것같네요 언젠간 찐 사랑이 나타나겠죠250026.08.11
- 01댓글감옥 안 장면인데 연출이 너무 웃겼어 배우 연기력이 살린 신스틸러 장면이야80026.09.06
- 02댓글선이 굵고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확 띄었어 앞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네220026.09.02
- 03댓글감옥에서 엄마 관심 받는군요 반성 좀 하면 좋겠어요190026.09.02
- 04
여리랑 강욱이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확인했네요[6]
160026.08.11 - 05351026.08.11
- 06151026.08.11
- 07
마늘 뿜기[3]
170026.07.27 - 08160026.07.27
- 09210026.07.27
- 10160026.07.26
- 04170026.09.01
- 05
오싹한 연애는 종영 후에도 장면들이 계속 생각나요[3]
120026.09.01 - 06
오싹한 연애는 가볍게 보기 시작했다가 계속 보게 됐어요[3]
160026.09.01 - 07
오싹한 연애는 대화하는 장면들이 은근히 재미있었어요[3]
120026.09.01 - 08
오싹한 연애는 주인공들의 감정선이 은근히 마음에 남아요[3]
140026.09.01 - 09
마지막회 이제 봤어요 [4]
170026.09.01 - 10
오싹한 연애는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보는 게 좋았어요[4]
190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