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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종영 소감 ~

양세종 종영 소감 ~

마강욱 역의 양세종은 "감독님과 스태프, 배우들과 많이 웃으며 촬영했는데 어느덧 종영이 다가왔다. '오싹한 연애'는 정말 많이 웃을 수 있었던 현장이었다"고 돌아봤다. 이어 "현장에서 함께한 모든 분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작품을 마지막까지 시청해주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

댓글4
  • 백조
    멜로작은 많이 한적이 없어서 부담 되었다고 했는데 너무 잘 끝났네요
  • 기특한바다표범H1912497
    오싹한 연애는 배우들의 연기가 다 했어요. 배우들이 정말 많이 고생을 했을 것 같네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드라마를 마지막까지 촬영하면 감회가 새로울듯 싶네요. 종영소감을 보면 즐겁게 촬영했던것 같아요. 남녀 주연 배우들이 다들 베테랑이어서 순조로웠을듯 싶어요.
  • 뜨거운체리W116946
    종영소감을 드라마 끝나고 나서 보니 더 좋습니다. 마음에 와 닿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