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있는바다H20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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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강욱 검사는 CCTV를 토대로
항공사 승무원을 찾아간다~
프로골퍼 박승재를 만났냐는 질문과
라비엠 호텔에 투숙한 적 있냐는 질문을 한다~
승무원은 귀국 후 급하게 가는 길에
박승재 차에 답승한 적이 있고 그 이후로는 만난 적
없고 라비엠 호텔에 투숙한 적 없다고 했다~
이에 고필동수사관은 호텔에서 신분증이 체크인으로
사용되었다고 했다~
승무원은 지갑을 박승재 차량에 빠뜨렸는데
며칠 뒤 항공사로 보내왔다고 답했다~
수사 협조에 감사하다며 진술확인서 사인을 요구하는데
승무원은 오른손잡이였다~~~
하지만 CCTV 속 승무원 복장의
유력한 범인은 바로 왼손잡이였던 것!!
마강욱 검사의 수사에 진척이 보이는 대목이다~
바로 박승재가 왼손잡이였다!!
증거가 쏟아져나온다~
가발업체의 박승재 결재 내역이 확보되었다!!
CCTV 속 승무원은 장은주 옆방으로 들어갔고
그 시각이 22시 17분~
두 방은 테라스 하나를 두고 붙어있는 구조~
복도의 CCTV 를 피해 장은주 방으로 투입~
승무원으로 위장한 박승재가 장은주를 살해하고
방에서 나온시간 22시 40분~
로비에서 찍힌시간은 23시 5분~
방에서 로비까지 가는 시간이 25분???
방을 나왔을 때 보이던 캐리어 하얀천이
로비에선 보이지않는다!!
사라진 25분 !!
박승재가 갈 수 있는 곳은 PH
바로 펜트하우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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