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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출장에서 돌아온 여리는 강욱이와 서로 마음을 한층 더 다지며 깊어진 애정을 확인해요 강욱이의 특유의 센스가 여리를 안심시켜주면서 접촉 없이도 둘만의 데이트 방식을 찾아 나가네요
악역인 강민환은 더욱더 여리를 압박하기 시작하는데 여리의 과거 약점과 귀신을 본다는 소문을 이용해요 또한 12년전 요트 사고의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네요
여리와 강욱 그리고 민환이의 구도가 흥미진진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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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둘이 좋아하는 사이죠. 손 잡으면 또 귀신이 보여 힘들겠지요?150026.08.12
- 02댓글위장데이트가 진짜 데이트가 되었지요. 두사람 서로 마음이 깊어지는것 같았구요160026.08.11
- 03댓글사랑 참 힘든것같네요 언젠간 찐 사랑이 나타나겠죠250026.08.11
- 01댓글감옥 안 장면인데 연출이 너무 웃겼어 배우 연기력이 살린 신스틸러 장면이야60026.09.06
- 02댓글선이 굵고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확 띄었어 앞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네220026.09.02
- 03댓글감옥에서 엄마 관심 받는군요 반성 좀 하면 좋겠어요190026.09.02
- 04
여리랑 강욱이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확인했네요[6]
160026.08.11 - 05351026.08.11
- 06151026.08.11
- 07
마늘 뿜기[3]
170026.07.27 - 08160026.07.27
- 09210026.07.27
- 10160026.07.26
- 04170026.09.01
- 05
오싹한 연애는 종영 후에도 장면들이 계속 생각나요[3]
120026.09.01 - 06
오싹한 연애는 가볍게 보기 시작했다가 계속 보게 됐어요[3]
160026.09.01 - 07
오싹한 연애는 대화하는 장면들이 은근히 재미있었어요[3]
120026.09.01 - 08
오싹한 연애는 주인공들의 감정선이 은근히 마음에 남아요[3]
140026.09.01 - 09
마지막회 이제 봤어요 [4]
170026.09.01 - 10
오싹한 연애는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보는 게 좋았어요[4]
190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