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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태에게 따지는 양대리

공은태에게 따지는 양대리

양대리는 공은태를 따로 불러내 라크네스를 맡게 된 것에 대해 따집니다. 하지만 공은태 역시 자신이 마음대로 결정한 일이 아니라며 어쩔 수 없었다고 이야기합니다. 팀장인 공은태도 회사 안에서 자신의 뜻대로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있는 위치는 아니었던 것이죠.

댓글6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양대리 말투가 은근히 날카로워서 긴장했어요
    은태가 어떻게 받아칠지 궁금해지네요
  • 상쾌한너구리G127531
    어쩔 수 없이 그러겠다고 한 거였지요 회사 생활이 쉽지 않아요
  • 공손한목련A244378
    팀장이라고 다 결정할 수 있는 자리는 아니라는 게 안타까워요.
    위아래로 끼인 공은태 처지가 계속 짠하게 느껴지네요.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공은태도 막내 팀장이다보니...
    위의 결정에 따를 수밖에 없을거같네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팀장은 중간에 끼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신세네요. 하지만 착해서 모두 끌어안아 가야만 하죠.
  • 유머있는바다S133857
    위에서 찍어 누르니 어쩔 수 없었죠
    그래도 한번은 팀장의 역할을 했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