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조금 더 좋은 학교, 조금 더 좋은 회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온 공은태 그렇게 홍성인터네셔널에 입사해서 누구보다 일찍, 누구보다 늦게 퇴근했더니 어느새 최연소 팀장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