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회사에 출근해서, 가장 늦게 퇴근하다 보니 달게 된 최연소 팀장. 혼자서 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공은태는 13억 로또 1등에 당첨되고서야 팀원들을 위해 팀장으로서 욕심을 내보기로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