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모두가 기피하는 라크네스와의 성공적인 계약을 성사시킨 후 결과가 어떨지 알면서도 다른 팀에 보유 중인 브랜드를 넘기지 않겠다고 선언합니다.
수려한백합W1854474모두가 피하던 라크네스와 계약을 따내고도 다른 팀에 브랜드를 넘기지 않겠다고 선언하다니 공은태가 제대로 승부수를 던졌네요. 결과가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도 팀원들과 함께 가겠다는 선택이라 앞으로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합니다.
투명한파인애플O220349모두가 기피하던 라크네스와의 계약을 결국 성공시키다니 팀워크가 제대로 빛났네요 결과를 알면서도 브랜드를 지키겠다고 선언하는 모습이 앞으로의 전개를 더 기대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