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깊은해바라기I220372
양준호가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고 하니까
공 팀장이 네 부하직원이냐고 차갑게 받아치는데 제가 다 후련해지는 기분이었어요
내가 네 친구냐고 하면서 앞으로 선배 대우도 안 해줄 거고
네가 자초한 일이니까 책임지라고 똑바로 말해주는 모습이 아주 멋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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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호가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고 하니까
공 팀장이 네 부하직원이냐고 차갑게 받아치는데 제가 다 후련해지는 기분이었어요
내가 네 친구냐고 하면서 앞으로 선배 대우도 안 해줄 거고
네가 자초한 일이니까 책임지라고 똑바로 말해주는 모습이 아주 멋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