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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팀장한테 느꼈던 열등감을 고백하는 양준호 안타까워요

어린 팀장한테 느꼈던 열등감을 고백하는 양준호 안타까워요어린 팀장한테 느꼈던 열등감을 고백하는 양준호 안타까워요어린 팀장한테 느꼈던 열등감을 고백하는 양준호 안타까워요어린 팀장한테 느꼈던 열등감을 고백하는 양준호 안타까워요

 

 

 

공은태가 양준호한테 그동안 대체 왜 그러면서 날을 세웠는지 물어보는데

양준호가 자기가 공채 출신이 아니라 연차도 인정 못 받았는데 

자기보다 어린 팀장이 먼저 승진하니까 잘나 보여서 방해하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더라고요

이런건 또 솔직하니깐 보기 좋네요

 

 

 

 

 

댓글5
  • 사려깊은해바라기I220372
    양쪽의 입장이 달랐고 서로 오해했던
    부분들이 있었던거같아요
  • 편안한키위T230550
    팀장 입장에서 볼때 왜저래 했는데 그게 다가 아니더라구요
    양대리 입장 나올때 진짜 안타까웠습니다
  • 재치있는계단W116634
    열등감을 느꼈다니 너무너무 마음이 안 좋아지는 그런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 부드러운다람쥐D128330
    속을터놓는일이 쉽지않은일입니다. 내가 못났다고 인정하며 속내를 보이는건데 대단하네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열등감을 솔직하게 말을 해서 더 현명하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솔직하게 말을 한후에는 두사람 관계 매우 좋아질것 같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