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면 1회부터 계속 나왔던 부부 사이 갈등의 장면들이 전부 이 순간을 위한 복선이었던 셈이네요 사소해 보였던 말다툼 하나하나가 결국 강태주를 궁지로 모는 증거로 되돌아오고 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