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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들의 사랑이 조커와 할리퀸같아요

개인적으로 악역이 왜 악역이 됐는지 이해하게만드는 서사담은 드라마는 싫어하는데 결혼의 완성의 악역들을 보면 둘의 사랑이 조커와 할리퀸이 생각나서 궁금해지긴하네요

그래도 끝엔 부디 악역은 악역으로 끝났으면 좋겠어요

 

악역들의 사랑이 조커와 할리퀸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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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멋진멧돼지F116527
    치명적이고 아슬아슬해서 더 몰입돼
    케미가 강렬해서 눈을 뗄 수가 없었어
  • 겸손한데이지T244382
    조커와 할리퀸 비유가 정말 딱이네요.
    그래도 결말에선 죗값을 치렀으면 좋겠어요.
  • 포근한꽃바늘Q1880977
    노만희와 김경애의 관계가 단순한 악행을 넘어선 복잡한 감정으로 보여서 더 흥미로운 것 같아요. 그래도 마지막에는 두 사람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맞게 될지 지켜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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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진짜 표현이 정말 너무나 잘 맞는 것 같아요. 두 사람 악역 커플 나올 때마다 정말 무슨일 날 것 같아서 무서워요.
  • 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왠지 이 둘은 그래도 찐 사랑같네요.
    죽음에서부터 피어오는 사랑이라고 할까요.
  • 현명한장미H1872379
    조커와 할리퀸이라는 말이 진짜 딱 맞는 것 같긴 하네요
    암튼 진짜 어떤 의미로는 천생연분이 맞는 것 같은 둘이네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악한 사람들은 대부분 합당한 댓가를 치루지요. 결혼의 완성에서도 노만희와 김경애는 댓가를 치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