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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하나하나가 몰입도가 상당하더라고 자체 최고 기록을 계속 깨는 이유가 있어
최치웅의 뻔뻔함이 소름 끼치네요. 진범이 밝혀져서 더 충격이 크네요.
이제서야 정말 서로를 이해하게 되었네요. 물론 태주는 모든 걸 말하지는 않았지만요.
둘이 껴안고 울 때 나도 같이 울컥함ㅠㅠ 시청률 7.5% 찍을 만했다 진짜. 감정선 제대로 터져서 오늘 밤 방송도 시청률 자체 최고 갱신 각임 ㅋㅋㅋ
진심을 나누었군요. 이부부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이거 멜로 스토리는 아니죠 뭔가 진지한 얘기 같은 데요
세윤과 눈물의 포옹할때 울컥했어요. 시청률은 참 잘 나오는것 같아요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감동적입니다. 화해 장면이 따뜻한 울림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