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어쩐지 여의사 계속 수상하더라구요.

그동안 주변 사람들 다 챙겨주면서 모두의 친근한 정신상담의인 것 같더니, 결국엔 빌런 쪽 인물이었다는 게 밝혀져서 소름이었어요. 드라마 진행되면서 묘하게 시선이나 표정에서 떡밥을 던져주긴 했는데 결국 그 찜찜했던 직감이 딱 들어맞았네요. 선한 얼굴 뒤에 구린 구석을 숨기고 모두를 뒤에서 조종해 왔네요. 

병원 인물들 중 정말 사연없는 인물이 없네요.
앞으로 이 여의사가 얼마나 더 소름 돋는 악행을 저지를지, 주인공들이 어떻게 판을 뒤집을지 불안하면서도 기대됩니다.

 

어쩐지 여의사 계속 수상하더라구요.

hub-link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8.8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4
  • 세련된허머스X116525
    여의사 행동이 계속 수상해서 눈여겨보는 중이야
    분명 뭔가 더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
  • 겸손한데이지T244382
    선한 얼굴 뒤에 감춘 게 정말 소름이었어요.
    믿을 사람이 없다는 말이 딱 맞네요.
  • 프로필 이미지
    순수한악어E129337
    저는 처음에 선배를 좋아해서 태도가 저러나 싶었는데, 빌런 쪽과 한 팀 이었다니 충격이었어요.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 즐거운사자L133900
    여의사가 수상하긴 했어요
    빌런쪽 인물이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