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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잡으려는 남궁민과 박병은의 공조

범인 잡으려는 남궁민과 박병은의 공조범인 잡으려는 남궁민과 박병은의 공조범인 잡으려는 남궁민과 박병은의 공조

 

 

 

 

 

박병은이 자기 아내 살인사건이랑 5년 전 사건이 같은 범인 소행이라고 말하는데 진짜 대박이었어요
범인이 납치하고 나서 일정 시간 지나면 살해하는 패턴까지 똑같다고 하니까 아내 구하는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에 집중해서 봤네요
남궁민이 범인 불러내려고 거래 제안하자고 하는 부분에서 진짜 어떻게 될지 다음 내용 너무 궁금해져요

 

 

 

 

댓글5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두 사람의 카리스마 넘치는 티키타카가 예술이야
    믿고 보는 조합이라 액션 장면마다 짜릿해
  • 겸손한데이지T244382
    동일한 패턴이라는 게 소름 돋으면서도 다급하게 느껴지네요.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니 정말 긴장되는 전개예요.
  • 현명한장미H1872379
    이수형 역시 범인에게 상당히 원한이 깊었습니다.
    근데 복수도 제대로 못하고 다소 허망하게 아웃이네요;; 
  • 포근한꽃바늘Q1880977
    두 사람이 서로 다른 이유로 움직이지만 결국 같은 범인을 쫓는 과정이 흥미진진했어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태주가 어떤 선택을 할지 긴장감이 계속 이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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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두 사람이 같이 공조에서 범인을 찾아 볼 때 정말 꼭잡길 바라는 심정이었어요. 특히나 박병은 님이 전에 형사에 있어서서도 기대 했어요.